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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유튜브 수익 1억 기부…“여성 가장 위해”
뉴시스
업데이트
2022-12-12 09:05
2022년 12월 12일 09시 05분
입력
2022-12-12 09:04
2022년 12월 12일 0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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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선행 소식을 전했다.
김나영은 11일 자신의 유튜브에서 “현재 구독자 수가 73만명 정도고, 올해 총 43개의 영상을 업로드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정산을 해보자면 6월부터 11월까지 유튜브 수익은 총 7978만 499원이다. 거의 8천만원인데 구독자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콘텐츠를 만들게 되고, 행복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유튜브 수익에 사비를 보태 1억원을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김나영은 “기부금을 한부모 여성 가장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 언제나 그렇듯이 저희 노필터tv 기부는 구독자 여러분이 해주시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나영은 지난 6월에도 유튜브 수익금 8581만원에 사비를 보태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김나영은 2015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4년 만에 이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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