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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첼로 부문 결선 한국인 4명 진출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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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7 03:51
2022년 5월 27일 03시 51분
입력
2022-05-27 03:50
2022년 5월 27일 0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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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퀸 엘리자베스 국제음악콩쿠르 결선 진출자 12명 가운데 4명의 한국인이 포함됐다. 사진은 클래식음악전문매체 ‘더바이올린채널(theviolinchannel) 온라인 보도화면 갈무리
세계 3대 음악 콩쿠르 중 하나인 ‘퀸 엘리자베스 국제음악콩쿠르’ 첼로 부문 결선 진출자 12명 가운데 한국인 4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클래식음악전문매체 ‘더바이올린채널’이 벨기에 시간으로 지난 25일 결선 진출자 12명의 명단을 공개한 결과 최하영, 정우찬, 문태국, 윤설 등 4명의 한국인이 포함됐다.
결선 최종 우승자는 2만5000유로(약 3400만 원) 상당의 상금 수상과 함께 콘서트 기회를 얻게 된다고 매체는 전했다.
매년 5월 벨기에에서 열리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의 이번 대회는 지난 9일 18~31세 첼리스트를 대상으로 시작했으며, 결선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브뤼셀 파인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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