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美 힙합스타, 사인 받으려는 팬에게 주먹질…기소 위기
뉴시스
업데이트
2022-02-20 12:40
2022년 2월 20일 12시 40분
입력
2022-02-20 12:39
2022년 2월 20일 12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힙합스타 카녜이 웨스트(45)가 자신에게 사인을 받으려는 팬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될 위기에 처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웨스트는 지난달 로스앤젤레스(LA)의 한 클럽에서 자신에게 사인을 받으려는 팬을 밀치고 그에게 주먹질을 한 혐의로 법적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경찰은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를 거의 마쳤으며 곧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웨스트는 바쁘다며 경찰 조사에 응하지 않았다. 하지만 외신들은 현지 소식통을 인용, 파파라치 목격자들의 진술이 형사 고발에 대한 충분한 증거를 제공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웨스트는 2014년 결혼한 부인 킴 카다시안과 지난해부터 이혼 소송 중이다. 소송 가운데도 웨스트는 소셜 미디어에 카다시안에게 구애하거나 화를 내는 글을 꾸준히 써와 입방아에 올랐다.
최근엔 새 앨범 ‘돈다2’를 자신의 음악 플랫폼 스템플레이어를 통해서만 공개한다고 예고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7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8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7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8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5년내 방산 벤처 100곳·매출 1000억 기업 30곳… “방위산업 재편”
“뽀뽀하려다 헉!”…강아지 입냄새, 양치로도 안 잡힐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