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문화

강남 “나는 억울한 초졸…” 최종학력에 숨은 사연

입력 2022-01-26 14:20업데이트 2022-01-26 14:21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가수 강남이 최종학력이 초졸이라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 강남은 한글 과외를 받기 위해 ‘엔조이 커플’ 손민수를 만난다.

강남은 손민수에게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고 물었고 손민수는 “고졸”이라 답했다. 이에 강남은 “난 초졸이다”라고 밝혔다. “거짓말하지 말라”는 손민수의 반응에 강남은 억울해 하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강남은 “미국 학교를 갔는데 나라에서 인증이 안된 학교라 졸업장이 없다. 시험을 보고 미국 대학을 갔는데 졸업을 안 해서 졸업장이 없다. 중학교도, 중간에 고등학교를 가는 바람에 졸업장이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듣던 손민수는 “학교를 다 다녔는데 초졸이냐”며 의아해 했다.

한편 “돈이 많냐”는 손민수의 질문에 강남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하며 “상화가 돈이 많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문화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