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문화

국민MC 송해,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추진

입력 2022-01-25 09:05업데이트 2022-01-25 09:05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KBS가 ‘국민 MC’ 송해(95)의 기네스 등재를 추진한다.

송해는 1988년부터 34년간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있다. 최고령 MC로 국내 방송계에 업적을 남겼는데, 세계적으로도 최고 기록임을 확인했다. 기네스 세계기록에 ‘최고령 TV 음악 탤런트 쇼 진행자’로 도전할 계획이다. 영국 기네스협회가 제공한 심사 지침에 따라 관련 자료를 수집 중이다. 기네스협회 검토를 마치면 도전 신청이 확정될 예정이다.

1927년생인 송해는 1955년 창공악극단을 통해 데뷔했다. 기네스에 등재되면, 한국 예능물의 저력을 세계 방송사에 알릴 수 있을 전망이다.

송해의 95년 인생사를 트로트 뮤지컬로 그린다. KBS 2TV 설특집 ‘여러분 고맙습니다. 송해’다. 전국노래자랑 출신인 트로트가수 정동원과 이찬원, 영탁, 신유, 박서진, 김태연, 홍잠언과 국악인 박애리, 송소희 등이 함께 한다. 31일 오후 7시50분부터 120분간 방송.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문화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