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준현, 이경규에 “어마어마한 배신감” 난투극…무슨 일?
뉴시스
입력
2022-01-21 00:18
2022년 1월 21일 0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개그맨 김준현이 이경규에게 폭발한다.
2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에서는 경남 사천에서 주꾸미·문어 낚시를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김준현은 낚시 초반부터 히트를 외친다. 그는 주꾸미를 잡은 뒤 “배지 다시 달아보자”라고 소리친다. 이를 본 이수근은 “준현아, 빅원이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와 달리 이경규는 오랜 시간 동안 주꾸미를 잡지 못해 울상을 짓는다.
이에 선장은 일명 ‘냉장고 포인트’로 이동, “이 포인트에서 이경규 선생님이 틀림없이 잡을 겁니다”라며 이경규를 응원한다.
이후 이경규는 히트에 성공하고, 이경규의 전력 질주에 당황한 김준현은 “어마어마한 배신감이다. ‘이’ 씨 형들 진짜 싫어”라고 소리친다.
주꾸미를 잡은 이경규는 김준현을 향해 깐죽 세리머니를 선보인다. 폭발한 김준현은 결국 이경규를 선상에 눕히며 “그만 좀 잡으이소. 나 또 꼴찌 하는 거 보고 싶어요”라며 난투극을 벌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4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5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6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219만원’ 기뢰 1발로 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9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10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절윤’ 입도 뻥끗 않는 張… 눈치를 보나, 마음이 없나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하청노조 407곳 근로자 8만명 교섭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