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아이맥스 재상영…전국 17개 지점 확대

뉴시스 입력 2021-11-11 10:58수정 2021-11-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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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듄’이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아이맥스(IMAX) 재상영이 확정됐다.

‘듄’의 아이맥스 재상영은 오는 17일부터 CGV 아이맥스 5개 지점(대전, 소풍, 수원, 왕십리, 판교)에서 시작된다. 이어 12월 1일부터는 12개 지점(광교, 광주터미널, 서면, 용산아이파크몰, 울산삼산, 의정부, 인천, 일산, 전주효자, 창원더시티, 천호, 춘천)까지 확대한다.

영화 ‘듄’은 우주에서 가장 귀한 자원의 생산지 아라키스 모래행성 ‘듄’을 두고 벌이는 거대한 전쟁과 전설의 메시아 폴의 위대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드니 빌뇌브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티모시 샬라메와 레베카 퍼거슨, 오스카 아이삭, 조슈 브롤린, 젠데이아, 제이슨 모모아, 하비에르 바르뎀, 스텔란 스카스가드 등 최고의 배우들이 역대급 열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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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영 시간 및 기간은 지점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각 상영관 및 CGV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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