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태, 간암 완치…“항암치료 받고 24시간 드러누워”

뉴시스 입력 2021-10-21 09:34수정 2021-10-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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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가 항암치료 경험담을 전했다.

김정태는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서 간암 투병 후 얼마 전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김정태는 절친인 김현숙에게 “어머니 몸이 좀 안 좋으시나?”라고 물었고, 김현숙은 “엄마가 암에 걸렸다. 병원에서 항암 약을 미리 드시라고 그랬다”고 답했다.

이에 김정태는 “걱정이다. 나도 큰 수술 해봐서 알지만 그게 정말 어려운 거다”라며 “항암치료는 안 해본 사람은 몰라. 나는 맛만 봤지만 24시간 누워있는 거야 그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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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정태는 2018년 간암 판정을 받았다.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채널A 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에서 송윤아, 이성재와 호흡을 맞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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