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몇명이랑 성관계?”…아델, 무례한 질문에 보인 반응
뉴시스
업데이트
2021-10-14 20:37
2021년 10월 14일 20시 37분
입력
2021-10-14 20:36
2021년 10월 14일 2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출신 팝스타 아델이 라이브 방송 중 받은 성희롱 질문에 대해 의연하게 대처했다.
아델은 지난 9일(현지시각)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그런데 이날 방송 중 한 누리꾼이 아델에게 “‘보디 카운트(Body Count)’가 몇 명이냐”라는 질문을 했다.
‘보디 카운트’는 성관계를 맺은 사람을 의미하는 속어다.
아델은 “‘보디 카운트’가 뭐냐. 그게 뭘 의미하는 거냐”라며 의연히 반응한 뒤 상황을 넘어갔다.
방송 이후 성희롱 질문을 한 누리꾼에게 비난이 쏟아졌다. 해당 장면은 각종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됐고, 다수의 누리꾼들은 부적절한 질문을 던진 누리꾼에 대해 “명백한 성희롱”, “유명 가수도 프라이버시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델은 7살 연상의 프로농구 에이전트 리치 폴과 공개 연애 중이다. 오는 15일 신곡 ‘이지 온 미(Easy on Me)’를 발매한다. 6년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 ‘30’의 선공개 곡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9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우즈벡 의대 통합에…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대미투자특위 공전시킨 국힘 “與, 악법 처리 멈춰라” 압박
상호관세 대체할 트럼프 새 ‘글로벌 관세’ 발효…10%로 시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