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블랙핑크, UN 지속가능개발목표 홍보대사 위촉…亞 아티스트 최초
뉴스1
업데이트
2021-09-18 10:29
2021년 9월 18일 10시 29분
입력
2021-09-18 10:28
2021년 9월 18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YG엔터테인먼트 © 뉴스1
블랙핑크가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전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1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로 UN SDGs(지속가능개발목표)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UN SDGs는 UN에서 설정한 국제사회의 공동목표. 빈곤, 질병 등 인류의 보편적 문제부터 지구 환경, 경제·사회 문제까지 아우르고 있다. 17가지 주 목표와 169개 세부 목표로 구성돼 있으며 지속가능경영(ESG)의 글로벌 기준으로 통용된다.
까다로운 선정 과정을 거쳐 홍보대사로 낙점된 블랙핑크는 안토니오 구테흐스 UN 사무총장의 친필 서명이 담긴 서신을 받고, 전 세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자 하는 UN SDGs의 취지에 깊게 공감해 기쁜 마음으로 참여를 결정했다.
블랙핑크는 “더 좋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라며 “블링크(팬덤명)와 함께 SDGs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UN SDGs 홍보대사는 현재 각국 총리, 대통령, 왕비 등 국가원수급 인사를 비롯해 세계적인 예술가와 같은 글로벌 리더들로 구성돼 있다. 블랙핑크는 이들과 함께 UN SDGs 달성의 중요성을 전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8월 데뷔 이래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며 글로벌 톱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현재 6670만 명으로 전 세계 아티스트 1위. 또한 멤버 개개인과 블랙핑크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수는 도합 2억4500만 명 이상이다.
블랙핑크는 이 막강한 파급력으로 COP26(유엔기후변화당사국총회) 홍보대사, 각종 공익 캠페인 참여,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 서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2
머스크, 173조원 반도체 공장 짓는다…韓·美·中·日 ‘칩 패권’ 경쟁
3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6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7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8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9
머스크 하고 싶은 거 다 해! 세계 시총 6위, 스페이스X가 온다[딥다이브]
10
고시원 떠도는 노숙위기 청년, 10명중 6명은 가족과 연락 끊어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3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6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7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8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2
머스크, 173조원 반도체 공장 짓는다…韓·美·中·日 ‘칩 패권’ 경쟁
3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6
‘막내아들 5살’ 김용건, 팔순 됐다…며느리 황보라 “축하드려요”
7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8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9
머스크 하고 싶은 거 다 해! 세계 시총 6위, 스페이스X가 온다[딥다이브]
10
고시원 떠도는 노숙위기 청년, 10명중 6명은 가족과 연락 끊어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3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4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5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6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7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8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9
대전MBC, 김태흠 모두발언 통편집…국힘 “명백한 선거개입”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李, 소방청장 감찰 지시… 개인 비위 때문인 듯
해운대 모래축제서 ‘해녀상’ 훼손한 70대…결국 작품 철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