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참3’ 한혜진 “전 남친, 男 게스트랑 눈 마주치고 대화했다고 화내”

뉴시스 입력 2021-09-15 09:47수정 2021-09-15 09:4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연애의 참견3’ 모델 한혜진이 전 남자친구의 만행을 폭로했다.

14일 오후 9시30분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3’에서 한혜진이 과거 연애 경험담을 털어놨다. 한혜진은 “난 남자 게스트랑 눈 마주치고 대화 오래 했다고 진짜 사단난 적도 있다”고 이야기 했다.

곽정은이 “이거 (방송으로) 나가도 되냐”고 묻자, 한혜진은 “된다. 본인은 알지 않겠나”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서장훈은 “얘 완전 허당이야! 얘 내가 보니까 누구랑 아주 깊게 사랑에 빠지면 거기서 꼼짝 못하는 스타일”이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한혜진은 크게 반박하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주요기사
곽정은은 한혜진에 “(남자친구의) 말을 들어줬냐”고 질문했다. 한혜진은 “남자 게스트만 나오는 방송 섭외를 거절한 적도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