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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 18만↑ 모으며 5일째 1위…누적 60만 돌파
뉴스1
업데이트
2021-08-23 08:19
2021년 8월 23일 08시 19분
입력
2021-08-23 08:18
2021년 8월 23일 0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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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 포스터 © 뉴스1
영화 ‘인질’(감독 필감성)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인질’은 지난 22일 18만386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3만8310명이다.
지난 18일 개봉한 ‘인질’은 개봉 당일부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개봉 첫 주말인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총 45만3924명을 모은 가운데, ‘인질’의 흥행에 이목이 쏠린다.
2위는 ‘싱크홀’로 같은 날 13만6125명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65만7692명으로, 160만 관객을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3위는 ‘모가디슈’로 이날 8만8453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278만872명으로, 27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처럼 한국 영화인 ‘인질’ ‘싱크홀’ ‘모가디슈’가 차례로 출격해 쌍끌이 흥행 중이다. 이들 영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속 흥행 기록을 계속 쌓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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