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코로나19 음성 판정…“건강 이상 없다”

뉴시스 입력 2021-07-24 10:39수정 2021-07-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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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겸 개그맨 유재석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안테나는 24일 “유재석이 전날 출연 중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이날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유재석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를 이행하고 있으며, 현재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다. 당사는 향후 방역당국의 방침에 따라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방송가는 유재석이 음성 판정을 받아 한숨 돌리게 됐다. 다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앞으로 2주 동안 녹화 일정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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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주축이 된 다른 예능 프로그램도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 또는 연기했다. ‘식스센스2’는 이날 녹화를 취소했고, ‘런닝맨’은 오는 26일 예정된 촬영을 잠정 연기했다.

‘놀면 뭐하니?’는 전날 막을 올린 ‘2020 도쿄 올림픽’ 중계시간과 맞물리면서 3주 결방을 예고, 최근 촬영을 하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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