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상어 ‘베이비샤크 빅 쇼’ 영국·호주→아프리카에도 방영

뉴시스 입력 2021-05-17 14:34수정 2021-05-1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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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로 확대…하반기 한국서 공개
스마트스터디는 핑크퐁·아기상어 애니메이션 시리즈 ‘베이비샤크 빅 쇼’(Baby Shark‘s Big Show!)가 전 세계로 방영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영국과 호주에 이어 24일 이탈리아 등 유럽과 오세아니아의 닉 주니어(Nick Jr.) 채널에서 방영되며, 올해 하반기 한국에서 공개될 계획이다. 동남아시아, 남미, 중동, 아프리카에도 순차적으로 방영한다.

’베이비샤크 빅 쇼‘는 아기상어가 가족·친구들과 바다 세상을 헤쳐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약 30분 분량의 에피소드 26편으로 구성됐다. 지난 3월 미국 니켈로디언 채널에서 최초 공개된 뒤 방영 첫날 2∼5세 유·아동 시청률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김민석 스마트스터디 대표는 “니켈로디언과 협업한 ’베이비샤크 빅 쇼‘를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베이비샤크 빅 쇼‘를 필두로 전 세계 어린이들은 물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지적재산(IP) 경쟁력을 더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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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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