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크솔, 부산 와이즈파크 광복점 개점…커스텀 신발 제작 가능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10-17 15:00수정 2020-10-1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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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커나이즈드(vulcanized) 슈즈 브랜드 베이크솔은 고객이 커스텀 신발을 제작할 수 있는 매장인 부산 와이즈파크 광복점을 개점 한다고 17일 밝혔다.

베이크솔 브랜드를 전개하는 ㈜먼슬리슈즈 관계자는 “부산에서 소비자들이 커스텀 신발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무료로 커스텀 장비를 사용해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 한다”고 설명했다.

먼슬리슈즈 측은 총 7개국에 상표권과 디자인을 등록했고, 지난 2월에는 중화권 총판 계약을 완료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입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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