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밑줄 긋기
[책의 향기/밑줄 긋기]언어의 쓸모
동아일보
입력
2020-08-29 03:00
2020년 8월 2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선 지음·혜화동
“잘 못 알아듣겠으면 ‘어허’ 하면서 웃으면 돼.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다 싶은데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 되면 ‘파돈 미(pardon me)?’라고 다시 물어보면 돼. 그러면 한 80%는 의사소통이 가능해.…(중략) 마음만 통하면 돼. 말보다 중요한 건 사람과 사람 간의 소통이야.”
영어를 잘 못하는 오빠가 캐나다 회사에서 일하는 법에 대한 답변. 옥스퍼드대를 나온 저자는 언어의 궁극적 목적은 소통이라고 강조한다.
밑줄 긋기
>
구독
구독
내 몸을 죽이는 기적의 첨가
언어의 쓸모
서로 다른 기념일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청계천 옆 사진관
구독
구독
#언어의 쓸모
#김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 것”
李, 반려견 ‘바비’ 새 옷 공개…“인니 대통령이 선물해줘”
국민연금 ‘월 200만 원 이상’ 수급자 10만 명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