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플랫폼’, 이틀 연속 1위…극장 찾은 총 관객수 3만↑

뉴스1 입력 2020-05-16 14:04수정 2020-05-1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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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나몬(주)홈초이스 © 뉴스1
영화 ‘더 플랫폼’(감독 가더 가츠테루 우루샤)이 박스오피스에서 이틀 연속 1위를 기록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더 플랫폼’은 지난 15일 하루 493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만 2190명이다.

지난 13일 개봉한 ‘더 플랫폼’은 30일마다 랜덤으로 레벨이 바뀌는 극한 생존의 수직 감옥 ‘플랫폼’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SF 스릴러 영화다.


이어 ‘프리즌 이스케이프’가 같은 날 4314명을 동원해 2위, ‘콜 오브 와일드’가 3591명을 동원해 3위를 리고했다. 4위인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3515명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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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규모 확산 우려로 인해 극장가에는 다시 한 번 빨간불이 켜졌다. 이달 초 부처님오신날,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등이 이어진 황금 연휴 기간 극장을 찾는 총 관객수가 증가하며 미미하나마 회복세를 보였으나 다시 하루 극장을 찾는 관객수는 2만~3만명대로 떨어졌다.

15일 극장을 찾은 총 관객수는 3만 6253명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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