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유니클로, 대구 지역 취약계층 위한 마스크 1만5000장 기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2-26 17:24
2020년 2월 26일 17시 24분
입력
2020-02-26 17:22
2020년 2월 26일 17시 22분
김민범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니클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구 지역 내 취약계층과 관련 시설 근무자들을 위한 마스크 1만5000장을 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마스크는 대구아동복지협회를 통해 대구 지역 내 23개 아동양육 및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유니클로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긴급물품 구입을 위한 성금으로 15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배우진 에프알엘코리아 대표는 “코로나19 사태의 조속한 안정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긴급하게 물품 지원을 결정했다”며 “유니클로 임직원들 또한 안전과 위생에 더욱 더 주의를 기울여 힘든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국힘 “이혜훈은 ‘비리 끝판왕’…국민 모독 말고 즉각 사퇴하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국힘 “이혜훈은 ‘비리 끝판왕’…국민 모독 말고 즉각 사퇴하라”
10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기가 페이커의 성지, 롤파크 맞습니까?”[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책의 향기]“300년간 금융위기, ‘토지담보’가 촉발했다”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