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에버랜드는 뉴트로(new-tro) 어트랙션 페스티벌 ‘도라온 로라코스타’가 열리고 있다. 16일에는 1980년대 ‘고적대 삼대장’으로 꼽혔던 염광고등학교 45인조 마칭밴드팀이 카니발 광장에서 공연한다. 또한 12월1일까지 스릴 어트랙션 3총사인 더블락스핀, 롤링엑스트레인, 렛츠트위스트를 2회 연속 탑승할 수 있는 1+1 스페셜 이벤트도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실시한다. 이밖에 호러사파리, 크레이지 좀비헌트 등 호러 콘텐츠도 17일까지 매일 밤 즐길 수 있다.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