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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레이디스코드 “신인으로 돌아간 느낌…긴장된다”
뉴스1
입력
2019-10-10 15:45
2019년 10월 10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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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뉴스1
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새 앨범을 낸 소감을 밝혔다.
레이디스 코드는 10일 오후 3시 30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공연장에서 미니 앨범 CODE#03(코드#03) ‘SET ME FREE’ 쇼케이스를 열었다.
소정은 “웃고 있는데 입술이 떨린다. 정말 긴장된다”고 말했고 주니 역시 “많이 긴장되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애슐리는 새 앨범 발매에 대해 “세번째 코드 시리즈 앨범을 내게 됐다”며 “신인으로 돌아간 느낌이 많이 들었고 초창기 레이디스 코드 기분을 많이 느꼈다”고 소개했다.
이번 앨범은 유니크한 스타일과 독보적인 레트로풍의 음악 색깔을 유지해 오고 있는 레이디스 코드가 자신있게 선보이는 앨범이다. 이번 앨범은 완전한 자유와 해방감 속에서 찾아낸 새로운 꿈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드라마틱한 연출과 퍼포먼스가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오후 6시 공개.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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