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잘 가세요, 패션 제왕” 라거펠트 추모 패션쇼
뉴시스(신문)
입력
2019-03-07 03:00
2019년 3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샤넬이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19 가을겨울 패션쇼에서 2월 19일 85세로 타계한 ‘패션의 제왕’ 카를 라거펠트의 생전 마지막 디자인 컬렉션을 선보였다. 거창한 추모식을 하지 말라는 라거펠트의 유언에 따라 패션쇼는 스키 리조트풍의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일부 모델과 관객들은 라거펠트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파리=AP 뉴시스
#프랑스 파리
#샤넬
#카를 라거펠트
#2019 가을겨울 패션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7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7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8
“올해 월드컵 무대는… 43년 전 코피 흘리며 4강 오른 그곳”
9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10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사설]보호가 아니라 굴레가 된 ‘기간제 2년 제한’… 이젠 손봐야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