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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피아니스트 윤연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2-20 03:14
2019년 2월 20일 03시 14분
입력
2019-02-20 03:00
2019년 2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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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니스트 윤연준
(25·사진)이 프랑스 파리 퐁투아즈에서 열린 제18회 피아노 캠퍼스 국제콩쿠르에서 1위(Piano Campus d‘Or)를 차지했다. 미국 줄리아드음악원을 졸업하고 예일대 음대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한 윤연준은 현재 영국 런던 길드홀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밟고 있다. 3위(Piano Campus de Bronze)도 한국계 피아니스트 이민주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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