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우리나라 동요 ‘상어가족’ 빌보드 핫100 32위 센세이션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10 10:59
2019년 1월 10일 10시 59분
입력
2019-01-10 10:58
2019년 1월 10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나라 동요 ‘상어가족’(Baby Shark)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을 강타했다.
9일(현지시간) 공개된 12일자 ‘핫100’ 차트에 따르면, ‘상어가족’은 ‘핫100’에 32위로 진입했다. 한국 동요가 ‘핫100’에 든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핫100’에는 2012년 세계를 강타한 싸이(42)의 ‘강남스타일’이 2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세계를 호령하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 그룹 ‘2NE1’ 출신 씨엘, 그룹 ‘블랙핑크’ 등이 이름을 걸어왔다.
‘상어가족’은 북아메리카의 구전동요 ‘베이비 샤크’를 한국의 유아콘텐츠회사 스마트스터디가 유아교육 콘텐츠 브랜드 ‘핑크퐁’을 통해 2015년 편곡, 번안, 개사해 교육용으로 내놓은 것이다.
아기,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등 상어 가족이 순차적으로 등장하는 이 곡은 ‘뚜루루뚜루’라는 중독성 강한 단순한 후렴구가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아서 집중을 요하는 시험 등을 볼 때 문제가 많이 생기게 되는 노래를 가리키는 대표적인 ‘수능 금지곡’ 중 하나다.
영상에는 따라 하기 쉬운 율동이 곁들여진다. 모델 겸 배우 어맨다 서니가 인도네시아 투나잇쇼에서 이 노래에 맞춰 율동을 선보인 뒤 세계로 퍼져나갔다.
레드벨벳, 블랙핑크 등 한류 걸그룹들이 해외 콘서트에서 이 곡에 맞춰 율동을 선보인 것도 확산에 힘을 실었다. 최근 ‘상어가족’의 유튜브 영상 조회 수는 18억뷰를 넘겼다.
미국과 함께 양대 팝시장으로 통하는 영국의 ‘오피셜 싱글 차트’에 지난해 8월 처음 진입했다. 이달 4일 6위를 기록하며 이 차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4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7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김동연, ‘전한길 콘서트’ 킨텍스 대관 취소 촉구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국힘 지도부 ‘입틀막 의원총회’ 유도 논란…당명 개정 중단 여부도 결론 못 내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