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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1000만 갈까…주말 850만↑ 넘겼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2-24 09:03
2018년 12월 24일 09시 03분
입력
2018-12-24 09:00
2018년 12월 24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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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흥행 기념 스페셜 포스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브라이언 싱어 감독)가 천만 관객 돌파를 바라보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23일 하루 12만 835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850만 2099명이다.
지난 10월 31일 개봉한 ‘보헤미안 랩소디’는 두달 가까이 된 현재까지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심지어 지난 19일 ‘아쿠아맨’ ‘마약왕’ ‘스윙키즈’ 등 쟁쟁한 신작들이 개봉했지만, 그 뒤를 이어 꾸준히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영화는 이미 ‘라라랜드’(359만명)의 누적관객수를 제치고 국내에서 개봉한 음악 영화 중 흥행 1위 성적을 냈다. 이후는 계속 신기록의 연속이었다. 이제는 외화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어 올해 두번째 천만 관객 달성까지 노리고 있다.
꾸준히 뒷심을 보여주고 있는 ‘보헤미안 랩소디’가 연말까지 천만 관객 돌파를 할 수 있을지 이후의 흥행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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