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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Dining4.0]건강-맛 동시에 잡은 ‘떡 선물세트’로 감사 전하세요
동아일보
입력
2018-01-24 03:00
2018년 1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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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SPC삼립이 운영하는 떡 전문 프랜차이즈 ‘빚은’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빚은 설 선물세트’ 34종을 선보이고 베스트셀러 10종을 26일까지 15% 할인 판매한다.
빚은 설 선물세트는 ‘무병장수’ 기원을 담아 장수(長壽) 글자를 활용한 감각적인 타이포그래피 패턴 패키지에 한과, 떡 등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가격은 2만 원에서 11만 원까지 다양하다.
대표 제품은 식품명인 제33호 박순애 명인이 만든 담양한과와 찰떡, 증편으로 구성된 ‘떡 한과 선물세트’, 찰떡과 찹쌀떡 등으로 구성된 ‘문안세트’, 다양한 떡이 층층이 구성된 ‘감사세트’, 여러 가지 떡을 둘러 케이크 모양으로 구성한 ‘모듬찰떡떡케익’ 등이다.
또한 감사한 마음을 정성스럽게 담을 수 있도록 5000원 추가 시 ‘고급 보자기 포장 서비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찰떡, 만주, 찹쌀떡 세트 등 다양한 선물세트가 마련돼 있으며, 간편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백병떡국떡(1kg), 개성약과, 제수편 등도 구입 가능하다.
빚은 마케팅 관계자는 “2018년 황금개의 해를 맞아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빚은 설 선물세트’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6일까지 빚은 온라인몰에서 설 선물세트 베스트셀러 10종을 15%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빚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무병장수
#빚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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