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17-07-22 03:002017년 7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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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 호텔 직원이 VIP 손님 대하는 법
텃밭도 단골 빵집도 이삿짐 트럭에 싣자
마지막 장 덮지 말고 나랑 계속 친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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