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La Belle Epoque~ 벨 에포크
여성동아
업데이트
2016-12-12 14:41
2016년 12월 12일 14시 41분
입력
2016-12-12 12:22
2016년 12월 12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급스러운 벨벳과 풍성한 퍼, 고전적인 태피스트리와 화려한 패턴까지. 예술과 문화가 번창하고 거리에는 우아한 복장을 한 사람들로 넘쳐났던 아름다운 시절 ‘벨 에포크’의 시대가 다시 돌아왔다.
플리츠 디테일 시스루 미니 드레스 2백30만원대 에르마노설비노.플라워 패턴 코트 1백28만원김동순울티모. 블랙 스틸레토 힐 16만8천원 데일라잇뉴욕.
프릴 장식 블라우스 45만9천원모조에스핀. 퍼 베스트 가격미정 진도.가죽 토트백 36만8천원 랑카스터. 실버 레이스업 슈즈 3만6천원 모노톡시.진주 링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자수 디테일 미니 드레스 2백만원대 기라로쉬
라일락 컬러 블라우스 26만8천원, 메탈릭한 오버사이즈 코트 1백8만원 모두 에센셜. 슬랙스 34만8천원 어헤
네이비 미니 드레스 가격미정 지고트. 블랙 퍼 코트 가격미정 구호. 사이하이 부츠 가격미정 슈콤마보니.
블랙 터틀넥 니트 25만9천원 빈폴레이디스. 플라워 자수 자카드 재킷 79만8천원 에센셜. 벨벳 슬랙스 가격미정 지고트.
editor
한지혜
사진
홍중식 기자
디자인
최정미
헤어
김선우
메이크업
양지영
모델
황기쁨
제품협찬
구호(1599-0007) 기라로쉬(02-772-4532) 김동순울티모(02-557-6231) 데일라잇뉴욕(02-2238-4986) 랑카스터(02-2639-1276) 모노톡시(1666-4268) 모조에스핀(02-531-2430) 빈폴레이디스(1599-0007) 슈콤마보니(1588-7667) 어헤이트(02-3479-1638) 에르마노설비노(02-3438-6024) 에센셜(02-3438-6287) 지고트(02-3479-1883) 진도(02-850-820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10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8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9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10
野국방위원장 “나무호 사실상 피격…‘韓 건들면 패가망신’ 李, 어떻게 할건가”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꿀물 사서 경찰서 동행까지…치매 어르신 도운 고3 남학생
술에 약물 타 남편 살해 시도…태권도장 직원-관장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