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해운대 백사장서 3일간 여름 음악 축제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8-06 15:46
2015년 8월 6일 15시 46분
입력
2015-08-06 15:41
2015년 8월 6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숨이 턱턱 막히는 한여름 삼복 더위를 시원한 해변 축제로 풀어보자.
인기 뮤지션들이 출연하는 ‘부산 해운대 썸머 페스티벌’이 13일부터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15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블락비, 위너, 빅스, B1A4, 에픽하이, 리쌍, 싸이 등이 출연한다. 사회는 김진표가 맡는다.
‘해운대 썸머 페스티벌’은 유료공연으로 공연현장의 외부노출을 차단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여름철이면 전국 해변에서 진행하는 단발성 무료행사를 지양하고, 여름휴가의 마지막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부산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해변 축제’를 추구하고 있다,
첫 회를 맞는 해운대 썸머 페스티벌 티켓은 모바일 소셜커머스에서 판매하고, 현장 판매는 해운대 스마트비치 매표소에서 진행한다.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5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8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9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0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5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8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9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0
빌 게이츠 “러 여성 2명과 불륜…핵물리학자와 브리지 선수”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정청래 “조희대 재판소원제 위헌 운운하는데, 판단은 헌재가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샤넬백 건넨 건진은 유죄, 받은 김건희는 무죄[횡설수설/신광영]
800도 화염 견디는 AI로봇… 정의선 “소방관 지키는 팀원 되길”
지난해 창업기업 113만5561개사…“최근 5년 연속 감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