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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1위, 호감녀 연락 없다면… 메시지 확인하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9 16:20
2014년 10월 9일 16시 20분
입력
2014-10-09 11:10
2014년 10월 9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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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알바몬 제공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1위’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1위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르바이트 전문사이트 알바몬은 한글날을 맞이해 남녀 대학생 617명을 대상으로 맞춤법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 결과,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1위에는 ‘감기 빨리 낳으세요(26.3%)’가 꼽혔다.
또한 ‘어의가 없어요(12.6%)’, ‘얼마 전에 들은 예기가 있는데요(11.7%)’, ‘저한테 일해라절해라 하지 마세요(10.0%)’, ‘이 정도면 문안하죠(7.3%)’, ‘구지 해야 할까요?(6.0%)’ 등이 뒤를 이었다.
그 밖에는 ‘교수님이 오시래요’, ‘설앞장이 안 열려요’, ‘무리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에어컨 시래기가 고장났어요’ 등이 있다.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1위’ 결과를 본 네티즌들은 “호감녀 연락 없다면 100%네. 메시지부터 확인하라”, “정말 어이없다”, “충격적인 맞춤법 실수 1위, 믿을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평소 호감이 있던 상대가 맞춤법을 자주 틀린다면?’이라는 질문에 남녀 대학생의 89.3%가 ‘호감도가 떨어진다’고 대답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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