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우먼 동아일보] CHECK LIST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9-29 22:50
2014년 9월 29일 22시 50분
입력
2014-09-29 20:21
2014년 9월 29일 2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Fashion Prism
체크 없이는 이번 가을도 없다. 테일러드 슈트에 맞을 법한 위풍당당한 스코틀랜드풍 체크부터 테스토스테론 넘치는 웨스턴 스타일이나 록시크 무드를 완성하는 자유분방한 타탄체크까지. 매년 비슷해 보여도 완전히 다른 매력을 가진 올해의 체크 리스트를 준비했으니, 꼼꼼히 체크해보실 것.
CLASSIC
1
페도라 3만9천원 자라.
2
벨티드 코트 69만5천원 닥스레이디스.
3
스트레이트 팬츠 23만원 닥스골프.
4
체크 셔츠 13만9천원 조이너스.
5
A라인 원피스 64만5천원 닥스레이디스.
6
스퀘어 백 가격미정 마크by마크제이콥스.
7
태슬 장식 이어링 4만6천원 케이트앤켈리.
8
투 톤 블라우스 15만9천원 올리비아로렌.
9
시가렛 팬츠 4만4천원 클리지.
10
빅 버클 펌프스 가격미정 슈즈원.
11
아가일 체크 양말 1만3천원 해피삭스.
12
트렌치코트 39만8천원 제시뉴욕.
13
실크 스카프 7만9천원 올리비아로렌.
STREET
1
헤어 밴드 1만5천원 케이트앤켈리.
2
슬립온 슈즈 13만8천원 디케이액티브by플랫폼.
3
벨티드 셔츠 원피스 19만8천원 프레드페리.
4
보머 재킷 가격미정 빈폴레이디스.
5
크롭트 팬츠 2만9천9백원 유니클로.
6
카뎃 캡 4만1천원 제이드엠.
7
깅엄 체크 스니커즈 5만9천원 수페르가.
8
블라우스 13만8천원 예쎄.
9
플랫 백 6만8천원 잇츠백.
10
셔츠 19만9천원 빈폴레이디스.
1
1
플리츠 스커트 4만9천9백원 유니클로.
12
벌키 니트 풀오버 가격미정 잭앤질.
기획ㆍ신연실 기자|사진ㆍ홍중식 기자, REX 제공|스타일리스트ㆍ이그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3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6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튀르키예 “이란 두번째 탄도미사일 영공 침입…나토 방공망이 요격”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봄이라 졸린 줄”…3주 넘는 피로, 질병 신호일 수도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주인님 몰래 코인 캤다”…알리바바 AI ‘ROME’ 샌드박스 탈출 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