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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나를 찾아서]일성여행사, 새단장한 골프명소 치앙마이 카싼 쿤탄
동아일보
입력
2014-09-23 03:00
2014년 9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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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도 날씨 좋고 풍광 좋기로 유명한 치앙마이의 골프 리조트로 가을 여행을 떠나보자.
카싼 쿤탄 골프리조트는 태국 제2의 도시인 치앙마이 공항에서 50분 떨어져 있는 골프장으로 쿤탄 국립공원에 위치해 있다.
해발 500m의 국립공원에 둘러싸여 있는 이 골프장은 쾌적한 환경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총길이 7068야드, 18홀로 국립공원 안에 흐르는 강과 연못, 호수 주변에 16개의 홀과 3개의 아일랜드 홀을 갖추고 있어 치앙마이에서 가장 어렵다고 손꼽히는 골프장이다. 흥미진진한 라운딩을 경험할 수 있다.
카싼 레이크시티는 치앙마이 공항에서 30분 걸리는데 총길이 7089야드, 18홀의 골프장. 태국인들이 선정한 가장 재미있는 게임코스로 인정받고 있는 골프장으로 탁 트인 광활한 평야에 10개의 크고 작은 호수 사이에 있으며, 대부분의 코스는 호수와 연결돼 있다.
5성급인 카싼 리조트들은 수영장, 스파, 가라오케 등이 완비되어 있고 기업체 연수 및 대형 단체를 위해 세미나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한국인 입맛에 맞게 다양한 식단을 준비하고 있다.
일성여행사에서는 새롭게 리뉴얼되어 오픈하는 쿤탄&레이크시티 5일 무제한 상품을 11월 20일 단 1회 99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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