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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고추의 효능… 비만예방 다이어트에 딱!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06 15:25
2014년 8월 6일 15시 25분
입력
2014-08-06 15:16
2014년 8월 6일 15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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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커뮤니티.
매운 고추의 효능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물질인 캡사이신은 신진대사를 증진시키고 암 예방에도 효과가 좋다.
또 지방 분해 효과가 있어 비만 예방에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며, 비타민 C가 풍부해 더위를 이기게 해주는 건강 식품이다.
특히 풋고추는 비타민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오렌지의 2배, 토마토의 8배가 되는 90mg이상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다.
하루 풋고추 2개면 충분하게 비타민 C를 섭취할 수 있으며, 된장과 함께 먹으면 2가지 항암 효과를 나타내는 음식 궁합으로 딱 알맞다.
고추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고추 속에 캡사이신 성분의 산화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매운 고추 효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식욕부진 해소다. 그래서 입맛이 없을 때는 비빔냉면, 쫄면, 떡볶이 등 매운 음식을 찾게 된다.
매운 고추는 우리나라에 임진왜란 때 유입됐다. 당시에는 고초 또는 당초라고 불렀다.
네티즌들은 "매운 고추의 효능, 암예방에 효과가 있구나""매운 고추의 효능, 오늘따라 매운 음식이 먹고싶다""매운 고추의 효능, 입맛없을때 찾게된 이유를 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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