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경복궁 야간 개방 관람권 ‘매진’…관람인원 제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3 20:19
2014년 7월 23일 20시 19분
입력
2014-07-23 20:17
2014년 7월 23일 2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경복궁 야간 개방/문화재청
경복궁 야간 개방
경복궁 야간 개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오후 2시부터 옥션티켓에서 진행된 경복궁 야간 개방 관람권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진됐다.
이날 오후 3시 현재 옥션티켓의 경복궁 야간 개방 예매 페이지에 접속하면 ‘예매 종료’라고 뜬다.
앞서 이날 오후 2시부터 옥션티켓에서 경복궁 야간 개방 관람권 예매가 시작되면서 접속자가 몰려 해당 페이지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등 접속 장애가 발생하기도 했다.
경복궁 야간 개방 관람권은 지난 4월에도 예매가 시작된지 단 10분만에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경복궁 야간 개방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13일간 진행되며, 시간은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다. 개방 구역은 근정전, 경회루 권역을 망라한다.
경복궁 야간 개방은 문화재 보호차원에서 관람 인원을 제한한다. 대부분의 입장권은 인터넷 예매로 판매하며, 하루 최대 관람인원은 1500명이다.
경복궁 측은 “서울 시내 고궁들이 여름밤 고즈넉한 정취를 만끽할 수 있게 야간 개장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경복궁 야간 개방/문화재청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4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5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6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9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0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10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2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3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4
트럼프 “교황? 후보명단에도 없었다…나 아니었으면 못 됐을것”
5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6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9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0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10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월드 늑구 엿새째 행방 묘연… 2,3일 골든타임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한동훈, 북갑 출마 선언 임박
국내 마라탕 프랜차이즈 3곳에서 식중독균 검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