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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건강관리 비법 공개 “아로니아즙 매일 한 컵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08 09:45
2014년 7월 8일 09시 45분
입력
2014-07-08 09:34
2014년 7월 8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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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가수 홍진영이 지난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건강관리 비법으로 공개한 아로니아즙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즐겨 먹는 보양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무래도 고기를 많이 먹는다”고 답했다.
또 홍진영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공개한 영양즙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홍진영은 “스케줄이 빡빡하기 때문에 잘 챙겨 먹어야 한다”며 “최근에는 아로니아즙을 먹고 있다. (아로니아즙은) 아는 사람만 먹는다. 농축액인데 매일 아침 소주잔으로 한 컵씩 먹는다”고 밝혔다.
블루베리의 일종인 아로니아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노화 방지는 물론 시력보호, 고혈압 등에 효능을 나타내는 약용식물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로니아 뭐길래?”, “아로니아 효과 있나?”, “다이어트 식품인가?”, “건강관리 비법이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리얼리티 카메라 오감도 (아로니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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