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향기나는 하이원리조트’ 행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5-27 18:00
2014년 5월 27일 18시 00분
입력
2014-05-27 17:06
2014년 5월 27일 17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이원리조트는 최근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000여 주의 산딸나무를 단지 내에 심는 ‘향기나는 하이원 리조트 만들기’ 행사를 열었다.
산딸나무는 6월에 꽃을 피우고 10월에 빨간 열매를 맺는 나무로 정선군 사북읍 직전리에 위치한 하이원리조트 온실에서 7년 동안 키운 뒤 이번 행사에 선보였다.
산딸나무를 심은 하이원리조트 내 안전관리동 삼거리는 고한 또는 사북으로 나가는 갈림길로 리조트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이다.
하이원리조트 시설관리실 백명용 상무는 “하이원은 ‘향기 나는 리조트’라는 신개념 친환경 영업 콘셉트를 도입해 이번 식재행사를 열었다”며 “이번 행사의 산딸나무는 직접 씨를 채취해 온실에서 오랜 기간 키워 그 의미를 더했다”고 전했다.
하이원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온실가스 감축률을 초과 달성했고 전년도에는 리조트 업계 최초로 에너지경영시스템 ‘ISO 50001’을 획득하는 등 에너지와 환경을 생각하는 그린리조트를 지향하고 있다.
김재범 전문기자 oldfield@donga.com @kobaukid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9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10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4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5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6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9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10
“오늘 안 보면 영원히 못 본다”…18만 년 주기 혜성 우주쇼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문화예술계 ‘보은-코드인사’[횡설수설/이진영]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