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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무사귀환, ‘노란리본’ 캠페인… 감동 물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3 17:04
2014년 4월 23일 17시 04분
입력
2014-04-22 13:39
2014년 4월 22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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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노란리본’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노란리본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노란리본으로 바꾸자’는 움직임이 크게 일고 있다.
노란리본에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노란 리본’은 미국에서 흔히 참전한 가족이 무사히 돌아오길 기다린다는 의미로 쓰인다.
‘세월호 침몰, 노란리본’ 소식에 네티즌들은 “감동이다. 간절히 기적을 바란다”, “조금만 더 힘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22일 오전 현재까지 사망 99명, 실종자는 203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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