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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캐나다인도 못푼 문제 한국 누리꾼이 풀어보자!”
동아경제
입력
2014-03-28 18:17
2014년 3월 28일 18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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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를 풀기위해 누리꾼들이 힘을 합쳤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라는 게시물의 사진을 보면 고개가 갸우뚱 해진다.
해당 게시물에 있는 암호문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 있는 웨스턴 대학교에 도서관에 있는것으로 최근 10개가 넘는 암호문이 연속 발견돼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처음 암호문을 발견한 마이크 모패트 경제학 교수는 도서관에서 국제 경제학 관련 책을 보던 중 플라스틱 잎으로 봉인된 봉투에 알 수 없는 이미지가 빼곡하게 인쇄된 것을 발견했다.
평범한 종이에 인쇄된 암호문은 총 15개로 대부분 책의 16~17페이지 사이에 끼워져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암호문의 뜻은 해독되지 않았고, 작성자도 밝혀지지 않았다.
이에 마이크 모패트 교수는 캐나다 달러로 100달러(한화 약 9만 6000원) 현상금까지 제시한 상태다.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를 본 세계 각국의 누리꾼들은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한국 누리꾼이 한번 풀어보자!",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진짜 무슨 의미 인지 궁금하네", "도서관 암호문 미스터리, 왠지 행운의 편지가 생각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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