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컬처박스] ‘카모메 식당’ 원작자의 신작 소설
스포츠동아
입력
2014-03-21 07:00
2014년 3월 21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 (무레 요코 지음|블루엘리펀트 펴냄)
여성들이 꿈꾸는 소박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담백한 필체로 그려낸 소설이다. 영화 ‘카모메 식당’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무레 요코의 작품이다. 갖가지 우여곡절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삶을 담담한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자신만의자리를 만들어가는 한 중년 여성의 삶이 큰 뿌리를 이루고 있다. 삶에서 진정한 행복은 ‘사소한 일에도 같이 웃어줄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는 것’이라는 주인공의 대사처럼 사소한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5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6
[오늘의 운세/3월 18일]
7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10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5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6
[오늘의 운세/3월 18일]
7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10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측 뒤늦게 “반클리프 목걸이 받았다”
警,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신청… 3000만원 수수 혐의
“학폭 피해” 초등생 역대 최다… 25%는 “장난-특별한 이유 없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