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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소녀’ 이수완… 쇼파 위 日 여배우와 야릇한 베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04 18:12
2013년 12월 4일 18시 12분
입력
2013-12-04 17:51
2013년 12월 4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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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양이소녀’에서 파격적인 베드신으로 단숨에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배우 이수완(37.개명 전 이중성)이 개명 이유를 밝혔다.이수완은 지난 3월 이중성에서 이수완으로 개명했다.
이수완은 "지난해 "댄스가수 이중성"으로 음반을 내고 열심히 활동했는데 이중성이란 이름이 결과가 안 져지는 이름이라고 하시더라"며 "그래서 이수완으로 바꾸고 새 출발하고자 했다"고 개명이유를 밝혔다.
이수완은 2002년부터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재연배우로 출연했고, 지난달 28일 개봉한 영화 "고양이소녀"에서 배우 지망생 준철 역으로 출연했다.
영화 "고양이 소녀"는 준철(이수완)과 준철의 선배 집에서 사육당하는 고양이 소녀(히로사와 소우)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고양이 소녀는 준철의 매니저에게 이용당해 속옷모델, 야동 촬영까지 하게 되며 급기야는 준철의 데뷔를 위해 감독에게 성상납까지 하게 된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이수완은 일본 배우 히로사와 소우와 파격적이고 야릇한 베드신을 연출하고 있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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