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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소문을 들은 개 “무슨 말을 들었길래?”
동아경제
입력
2013-08-31 12:42
2013년 8월 31일 1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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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웃긴 소문 들은 개’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고양이가 개의 귀에 대고 마치 무언가 속삭이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이에 개가 고양이의 이야기를 듣고 활짝 웃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개와 고양이의 이러한 모습에 ‘웃긴 소문을 들은 개’ 라는 제목이 붙여진 것으로 보인다.
‘웃긴 소문을 들은 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웃긴 소문을 들은 개 정말 웃기다”, “고양이가 무슨 말을 했는지 궁금하다”, “웃긴 소문을 들은개와 고양이 사이가 좋아보인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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