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3탄… “싫으면 네가 나가서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9 15:25
2013년 8월 29일 15시 25분
입력
2013-08-29 15:19
2013년 8월 29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3탄’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3탄’ 게시물이 화제다.
공개된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3탄’ 게시물 속에는 도서실 건너편에 앉은 사람에게 받은 쪽지가 담겨 있다.
이 쪽지에는 “하품할 때 열린 입이 보여 불쾌합니다. 예의를 지켜주세요”라는 경고성 메시지가 적혀 있다.
‘도서실에서 받은 쪽지 3탄’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쪽지 시리즈 정말 웃기다”, “받은 사람 기분 나쁘겠다”, “정중히 보낸 것이 더 이상하네”, “싫으면 네가 나가서 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0
이란, 본토 가까운 항로로 좁혀 통행료 걷어…“하루 12척만 통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9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10
이란, 본토 가까운 항로로 좁혀 통행료 걷어…“하루 12척만 통과”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화솔루션 2.4조 유상증자 제동…금감원, 정정신고 요구
3주째 내렸던 성동구 집값 다시 올라…강남3구는 약세 지속
법원 “김건희 일가 요양원 부당급여 14억 환수는 적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