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Food&Dining 3.0]이젠 디저트도 건강하고 영양가 있게
동아일보
입력
2013-06-19 03:00
2013년 6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호가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죽 전문점 ‘죽이야기’는 최근 항아리 커피, 시루 빵, 자연농장 유기농 과자 등 다양한 디저트 신제품을 선보였다.
과거 죽 제품 중심에서 벗어나 비빔밥과 볶음밥 등으로 메뉴를 넓힌 죽이야기가 이제는 ‘디저트’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것이다.
죽이야기 디저트 제품의 콘셉트는 ‘웰빙 슬로 푸드’다.
전통 옹기 항아리에서 24시간 동안 찬물로 숙성시킨 ‘저 카페인 항아리 커피’와 쌀가루를 48시간 발효시켜 만든 ‘저 칼로리 시루 빵’은 죽이야기의 이런 콘셉트가 잘 드러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자연농장 유기농 과자는 합성 첨가물과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천연 과자로 오메가3, 환원철 등 철분 함유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항아리 커피의 가격은 2000원. 자색 고구마, 단호박, 딸기, 바나나 등 4종류가 있는 시루 빵은 개당 1300원이다. 자연농장 유기농 과자는 바다, 곡물, 야채 등 3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개당 3000원이다.
죽이야기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디저트 제품들은 영양가는 없고 칼로리만 높은 먹을거리가 넘쳐나는 시대에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죽이야기의 신념이 만들어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정직한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죽이야기는 현재 국내에 4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장쑤(江蘇)성에 매장을 오픈하는 등 해외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는 “죽이야기가 중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한식문화를 알리는 교두보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홍구 기자 windup@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김정관, 美러트닉과 ‘관세갈등’ 결론 못내…“내일 다시 만나 협의”
10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필로폰 16만명 동시투약분’ 국내 밀반입 40대에 ‘징역 8년’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슈카 “좌우에 중점 두지 않아…조롱 아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