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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
[새로 나온 책]진상 상, 하 外
동아일보
입력
2013-06-08 03:00
2013년 6월 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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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상, 하
(미야베 미유키 지음·북스피어)=‘화차’ ‘모방범’ 등을 히트시킨 작가의 2011년 작. 일본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기적의 신약을 둘러싼 비밀을 그린 장편소설. 각권 1만4800원.
천국의 소년 1, 2
(이정명 지음·열림원)=북한을 탈출한 한 수학 천재 소년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린 소설. ‘뿌리 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등 조선시대 팩션에 강했던 저자가 현대물에 도전했다. 각권 1만2000원.
권태-지루함의 아나토미
(몸문화연구소 엮음·자음과모음)=인간의 본능인 권태로움에 대해 철학 문학 여성학 역사 대중문화 등 아홉 가지 사회문화적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분석했다. 1만3000원.
그린레프트
(데렉 월 지음·이학사)=환경문제 해결과 자본주의적 성장은 양립할 수 없다고 보고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범세계적 움직임을 그린레프트, 즉 생태사회주의의 관점에서 담았다. 1만5000원.
거리로 나온 넷우익
(야스다 고이치 지음·후마니타스)=일본의 재특회, 즉 ‘재일특권을 용납하지 않는 시민모임’이라는 반한 극우단체의 실체를 찾아 나선 탐사 르포. ‘넷우익’이란 일본 인터넷에서 극우적 언동을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1만5000원.
회사가 우리를 열받게 하는 65가지 이유
(전정주 지음·매일경제신문사)=비합리적인 기업문화를 무조건 참으며 적응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저자가 슬기롭게 갈등을 풀어 가는 방법을 설명한다. 1만4000원.
미국 부처님은 몇 살입니까
(명법 스님 지음·인연)=비구니 스님이 미국 유학생활 동안 접한 미국의 불교 이야기. 현지 불교학자들과의 대담, 다양한 수행 모습을 생생하고 현장감 있게 묘사했다. 1만8000원.
리걸마인드로 바라본 법률 이야기
(유재원 지음·한국학술정보)=잔 다르크의 재판, 도쿄지검 특수부의 붕괴처럼 사법계의 역사적인 사건을 통해 앞으로 시대가 원하는 법과 정의에 대해 다뤘다. 1만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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