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네’는 한번만 해 주세요” 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3-03-10 12:10
2013년 3월 10일 12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란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택배기사와 수취인 사이에 오간 휴대폰 문자메시지 내용을 캡쳐한 것.
사진 속 택배 기사는 ‘택배를 배달했으니 확인 해 달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이에 수취인은 “네네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택배 기사는 “네 는 한번만 해주세요 치킨 먹고 싶어지니까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네네’는 국내 한 치킨 브랜드의 이름이다.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너무 웃겨”,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센스 만점”, “치킨이 땡기는 택배기사 빵 터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4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5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6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7
“알리지 말아달라” 조용히 1억 기부,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10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침실 3개짜리 방이 1030억 원?…모나코의 수상한 ‘부동산 거래’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술 마시다 지인 살해한 50대 “손가락 베였다”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