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보다 더 황당한 사투리 해프닝 등장!
동아닷컴
입력
2013-01-16 15:37
2013년 1월 16일 1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에 이어 ‘전라도 미용실에 간 미국인’의 해프닝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라도 미용실에 간 미국인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비켜!”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이 화제인 가운데 ‘전라도 미용실에 간 미국인’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라도 미용실에 간 미국인’은 전라도 사투리를 잘못 이해한 미국인이 겪은 해프닝을 그리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게시물에 따르면 한 미국인이 전라도에 있는 미용실에 들어가 자리에 앉자 주인이 와서 “아이고 왔씨유~?”라고 말한다.
이 말을 “What see you?”라고 잘못 알아들은 이 미국인은 자기앞에 거울이 있길래 “Mirror”라고 답한다. 이에 미용실 주인은 “아따 미국인이 한국말도 허벌나게 잘하네잉~”이라며 머리를 빡빡 밀어버려 폭소를 자아냈다.
앞서 등장한 ‘타자가 빨랐던 미국인’은 타자를 잘 치는 외국인에게 ‘와 쩌네’라고 했더니 이 말을 ‘What's your name?’으로 잘못 알아들은 외국인이 ‘마이 네임 이즈 마이클’이라고 답한 황당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전라도 미용실에 간 미국인,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보다 한 수위”, “전라도 미용실에 간 미국인 말 한마디에 대머리 됐네”, “타자가 빨랐던 외국인 정말 웃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교학점제 예습’하러 구청으로 간다
공공기관 ‘年5명 이하’ 쪼개기 채용… 지역인재 할당 피했다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