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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밥 먹기 5초 전 풍경 “배고픔 앞에선 여고도 다를 게 없구나”
동아닷컴
입력
2012-11-22 15:28
2012년 11월 22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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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 5초 전’ 사진 화제
‘밥 먹기 5초 전’
‘밥 먹기 5초 전’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밥 먹기 5초 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점심시간을 맞이하는 여학생들의 자세를 담은 것으로 사실 이 사진은 과거에 이미 화제가 됐었다.
한 여고의 점심시간 전 4교시 수업 끝나기 5초 전 교실 풍경을 찍은 것이라고 소개된 이 사진에는 학생들이 몸을 책상 바깥쪽으로 돌리고 다리를 내밀고 있는 포즈를 취한 모습들이 담겨 있다.
수업이 끝나면 빠르게 뛰어나가 점심 배식을 받기 위한 것으로 배고픔을 빨리 해결하고 긴 휴식을 취하기 위한 학생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밥 먹기 5초 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밥 먹기 5초 전, 학창시절이 생각나네”, “여고도 똑같구나”, “정말 4교시 종료 종은 왜 이리 안 울렸는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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