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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라카지’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장…치명적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5 16:06
2012년 7월 5일 16시 06분
입력
2012-07-05 15:08
2012년 7월 5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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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다현이 뮤지컬 ‘라카지’를 통해 업그레이드 된 여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게이 부부가 아들을 장가 보내기 위해 벌이는 헤프닝을 적재적소의 코믹함과 감동적인 드라마로 그려낸 뮤지컬 ‘라카지’에서 카멜레온처럼 변신하는 아름다운 주인공 ‘앨빈’역을 맡은 김다현의 여장 사진이 공개된 것.
김다현의 여장은 뮤지컬 ‘헤드윅’, 연극 ‘엠. 버터플라이(M.butterfly)’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김다현은 뮤지컬 ‘라카지’를 통해 전작들보다 한층 더 화려해지고 더 매혹적인 여장을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특히 실루엣이 돋보이는 블랙 롱 드레스와 화려한 메이크업, 우아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완성된 김다현의 황홀한 자태는 극중 매혹적인 주인공 ‘앨빈’의 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뮤지컬 계의 흥행 보증수표 김다현을 비롯한 정성화, 남경주, 고영빈, 천호진, 전수경 등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라카지’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 오는 9월 4일까지 LG 아트센터에서 국내 초연된다.
사진제공ㅣ판타지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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