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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이재윤, 세계적인 디자이너 이주영의 런웨이 대격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9 10:29
2012년 3월 29일 10시 29분
입력
2012-03-29 10:07
2012년 3월 29일 1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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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리쌍과 스타일리쉬한 몸짱 배우 이재윤이 같은 패션쇼 무대에 선다.
음악과 예능 사이를 종횡무진하는 힙합 듀오 리쌍과 MBC 일일 드라마 ‘오늘만 같아라’ 의 주연인 이재윤이 서울 올림픽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2012/13 년 F/W 서울패션위크 중 이주영 컬렉션 무대에 패션 모델로 당당히 도전한다.
이주영 디자이너는 마릴린맨슨, 블랙아이드피스, 레이디가가 등의 해외 팝스타들이 즐겨 입을만큼 해외에서도 많은 매니아들이 있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로 국내스타들에게도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다.
그 중 평소에도 이주영 패션에 지지와 관심을 표하던 리쌍은 이번 이주영 디자이너의 러브콜을 흔쾌히 받아들여 리쌍, 그들만의 카리스마와 매력으로 화려한 런웨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엉뚱하지만 당당한 포스와 그들만의 스타일이 이주영의 패션을 어떻게 소화해낼지 기대된다. 또한 완벽한 몸매를 가진 이재윤은 리쌍과는 다른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화려한 무대를 꾸밀 예정.
디자이너 이주영의 컬렉션은 4월 3일 저녁 8시에 서울 올림픽공원 특선무대에서 펼쳐진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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