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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데이트하고 싶은 한류스타 1위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1-19 17:27
2012년 1월 19일 17시 27분
입력
2012-01-19 10:38
2012년 1월 19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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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설문조사..전세계 누리꾼 3천여명 참여
해외 누리꾼들이 가장 데이트하고 싶은 한류스타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19일 아리랑TV에 따르면 연예정보 프로그램 '쇼비즈 코리아'(Showbiz Korea)가 작년 12월 한 달 간 아리랑TV 홈페이지에서 '데이트하고 싶은 한류스타 베스트 7'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는 모로코, 온두라스, 과테말라, 멕시코 등 세계 각국의 누리꾼 3278명이 참여했고 동해는 10.8%(355표)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2위는 슈퍼주니어의 규현(8.1%), 3위는 빅뱅의 지드래곤(7.9%)이 차지했다.
4~6위는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희철, 이특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고 7위는 빅뱅의 탑으로 조사됐다.
아리랑TV는 "슈퍼주니어는 무려 멤버 5명이 7위 안에 이름을 올려 그룹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고 전했다.
설문조사 결과는 23일 오전 8시 슈퍼주니어의 소감 영상과 함께 방송된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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