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단신]‘금강산12년간의 발자취’전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14 03:00수정 2010-09-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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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이정수 씨가 15∼27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센터 1층에서 ‘금강산 12년간의 발자취’전을 연다. 1989년 이후 금강산의 구석구석을 수십 차례 누비며 촬영해온 비경을 담은 사진집의 출간에 맞춰 마련된 전시다. 장쾌하고 수려한 금강산의 진경산수가 흑백사진 속에 오롯이 녹아 있다. 02-736-1020

■구상과 추상의 조화를 추구한 ‘하모니즘’을 개척한 원로화가 김흥수 화백의 개인전이 10월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삼청동 fn아트에서 열린다. 1960, 70년대 작품 중 500호 크기의 ‘광상곡’, 모자이크 기법으로 완성된 ‘강강수월래’ 등 10여 점. 02-725-7114

■고미술 중심의 갤러리인 공화랑이 서울 관훈동 선화랑 옆 건물로 이전해 15일 공아트스페이스로 재개관한다. 개관 기념으로 윤명로 엄태정 김병종 씨 등 원로 중견작가들이 참여하는 ‘한국 미술의 힘’전 등 3개의 전시를 10월 10일까지 연다. 02-735-9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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